물 내뿜어 화염·연기 확산 늦춘 듯…직원들 발빠른 대처도 큰 공 산모들 건강에 특별한 이상 없어, 병원 측 조만간 운영 재개
29일 오전 10시9분쯤 충북 청주시 서원구 한 산부인과 주차장에서 화재가 발생, 입원해 있던 임산부들이 대피하고 있다. 이 불로 건물에 있던 산모와 아기 38명이 대피했고, 이 중 16명이 연기를 마시거나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2022.3.29/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
29일 오전 10시9분쯤 충북 청주시 서원구 한 산부인과 주차장에서 화재가 발생, 현장에서 소방대원들이 잔불을 잡고 있다. 2022.3.29/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