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창 여중생 죽음 내몬 성폭력 계부 항소심도 무기징역 구형

유족 "재판으로 두 아이 억울함 풀어지길" 눈물의 호소
계부 "법정 최고형 내려달라…죽어서도 속죄 하겠다"

본문 이미지 - 충북 청주 오창 성범죄 피해 여중생 이미소양 유족은 9일 청주 성안길 사거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사건과 관련한 새로운 증거를 공개하고 수사를 촉구했다.2021.9.9/ⓒ 뉴스1 조준영 기자
충북 청주 오창 성범죄 피해 여중생 이미소양 유족은 9일 청주 성안길 사거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사건과 관련한 새로운 증거를 공개하고 수사를 촉구했다.2021.9.9/ⓒ 뉴스1 조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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