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 존폐 위기 속 활로 찾기

국제올림픽위원회 인정단체 가입 위해 본격 행보
"계승 불가…법 개정 조건부" 도지사 후보군 부정적

본문 이미지 - 이시종 충북지사가 3선 임기 내내 공을 들인 세계무예마스터십이 해를 거듭해도 혈세낭비를 비롯한 여러 비판을 떨쳐내지 못하고 있다. 2회 때 대회기 반납 모습.2021.12.3/ⓒ News1
이시종 충북지사가 3선 임기 내내 공을 들인 세계무예마스터십이 해를 거듭해도 혈세낭비를 비롯한 여러 비판을 떨쳐내지 못하고 있다. 2회 때 대회기 반납 모습.2021.12.3/ⓒ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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