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벌 필요성…원심 무겁거나 가볍지 않아"자신이 낳은 아기를 청주시 한 음식물 쓰레기통에 유기한 혐의를 받는 A씨가 지난 해 8월 23일 오후 청주지법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받은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1.8.23/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김용빈 기자 "가을 정취 즐겨요" 충북 관광지·축제장 나들이객 북적충북도 대표단, 中 기업과 4300억 투자협약…AI·로봇 산업 협력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