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곡창' 우크라 전쟁에 밥상물가 '비상'…밀가루 16.4%↑

청주 소비자단체 생필품 가격 조사 평균 7.7% 상승
곡물 사료 축산물까지 올라 닭고기 15.1% 인상

본문 이미지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시작된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전세계의 밀가루 등 곡물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 주요 곡물 수출국인 양국이 전쟁으로 곡물 생산과 수출이 모두 어려워지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유엔무역개발회의(UNCTAD)에 따르면 두 국가의 밀 수출량을 합하면 전 세계 물량 대비 27%에 달한다. 2022.3.22/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시작된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전세계의 밀가루 등 곡물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 주요 곡물 수출국인 양국이 전쟁으로 곡물 생산과 수출이 모두 어려워지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유엔무역개발회의(UNCTAD)에 따르면 두 국가의 밀 수출량을 합하면 전 세계 물량 대비 27%에 달한다. 2022.3.22/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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