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면 다음주 출마선언과 예비후보 등록"오랜 시간 충북 생각… 더딘 발전 아쉬워"이혜훈 전 의원이 22일 충북도청 기자실에서 충북지사 출마와 관련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 뉴스1김용빈 기자 충북도 20일 국감…재정 방만 운용·뇌물 보좌관 논란 등 쟁점충북도, 아름다운 정원 3곳 선정…요셉의 정원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