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인회, 시 상대로 25억6000만원 배상 청구충주시 "계약대상자 아니고, 배상책임 없어"17일 김순례 충북 충주라이트월드 상인회 대표가 충주시청서 기자회견을 열고 충주시에 25억6000만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했다고 밝히고 있다.2022.3.17/ⓒ 뉴스1관련 키워드충주라이트월드사태손해배상청구상인회시청기자회견윤원진 기자 음성군, 전기다목적자동차 연구센터 준공…미래 모빌리티 산업 육성음성군, 교량 111곳 배수시설 정비…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관련 기사'돌고 도는 네거티브' 충주시장 선거 논란 계속'라이트월드가 뭔지' 충주시장 선거 시작부터 이슈조길형 충주시장 선거 등판 늦어지는 이유가…라이트월드 왜곡 주장에…조길형 시장, 시의회에 '일침'충주 라이트월드 원상복구 마무리…무술공원 4년 만에 시민 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