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6월 국내서 첫 확인, 농가 피해 확산내병성 품종도 감염…시 "각별한 관리 필요"10일 충북 충주시는 고추 칼라병 변종 바이러스가 내병성 품종에도 피해를 주고 있다며 각별한 관리를 당부했다. 사진은 고추 칼라병에 걸린 고춧잎.(충주시 제공)2022.3.10/ⓒ 뉴스1관련 키워드충주시고추칼라병변종바이러스농가중점관리당부윤원진 기자 증평군, 미암리 추성산성 역사 품은 쉼터로 새단장충북도·음성군, 퓨젠바이오와 300억원 규모 투자협약관련 기사청주시 농기센터 과수화상병·고추 칼라병 방제 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