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소 기준치 이하, 카드뮴 등 10개 항목 검출 안돼국민의힘 시의원 "조사특위 강행 시의원 책임져야"15일 충북 충주시의회가 별다른 내용 없는 조사특위 결과보고서를 내놔 논란이다. 사진은 2017년 6월 산척면 사토장 굴착 모습.(뉴스1 DB)2022.2.15/ⓒ 뉴스1관련 키워드충주시의회반쪽짜리건설폐기물불법투기결과보고서논란사토장윤원진 기자 "먹고 사는 문제"…활옥동굴 인근 상인들 충주시에 정상화 촉구충주시, 추석 연휴 기간 알짜배기 여행코스 4곳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