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제명 작사, 국악단 프로그램 편성에 문화계 반발시 "희망 주자는 의도…지휘자와 협의하겠다"27일 충북 충주시립우륵국악단이 신년 음악회 수록곡으로 친일 논란이 있는 작곡가의 노래를 편성하자 지역 문화계가 반발하고 있다. 신년음악회 포스터.2022.1.27/ⓒ 뉴스1관련 키워드충주시신년음악회시립우륵국악단희망의나라로친일논란윤원진 기자 충주시, IB 프로그램 운영 학교에 최대 2500만 원 지원음성군, 고병원성 AI 특별방역 추진…24시간 상황실 가동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7일, 수)[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30일, 화)[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23일, 목)[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17일, 금)[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11일,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