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소멸지역 선제 대응과 관광 시너지효과 극대화 중점박세복 영동군수ⓒ 뉴스1장인수 기자 속리산국립공원 '법주사~수정봉' 신규 탐방로 21일 개방"더 높이 더 빠르게"…전국 육상 꿈나무 2500명 보은에 모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