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붓딸 강간→강제추행…친구는 강간치상 인정"만취 상태로 범행 죄질 불량…반성도 없어"지난 12일 극단적인 선택을 한 청주 여중생 2명이 처음 발견된 곳에 국화 꽃다발 등이 놓여있다.2021.5.14/ⓒ 뉴스1 조준영 기자김용빈 기자 충북도, 자연재난 상황관리 시스템 구축…이달부터 본격 운영잊을 만하면 고개 드는 '충북도청 이전론' 이번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