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지보호구역 지정에 미군 훈련장 이전 여론 높아시, 훼손지 복원 뒤 2023년부터 생태관광 기반 조성충주 비내섬 ⓒ 뉴스1관련 키워드충주시비내섬앙성면국가습지보호지역지정미군훈련장윤원진 기자 이종배 "기업도시에도 공공기관 이전할 수 있다"충주시, 환경부 공모사업 선정…비내섬 습지탐방지원센터 건립관련 기사충주시, 환경부 공모사업 선정…비내섬 습지탐방지원센터 건립"주민 모르게 골프장 승인" 충주 앙성면 주민 절차 부당 호소'가을 정취에 흠뻑' 충주 비내섬 축제 18~19일 개최'온천과 시래기 순대국밥' 충주시, 추석 연휴 여행코스 소개충주시·환경청·현대엘리베이터 비내섬 습지보호 함께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