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환경지킴이 운영, 감시카메라 확대 등 노력생활폐기물 수거량 10월 기준 지난해 97% 수준29일 충북 음성군은 올해 생활쓰레기 줄이기를 목표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소정의 성과를 거줬다고 밝혔다. 사진은 바르게살기협의회와 함께 환경정화 모습.(음성군 제공)2021.11.29/ⓒ 뉴스1관련 키워드음성군생활쓰레기줄이기안간힘3%감소마을환경지킴이윤원진 기자 음성군, 도로 환경 개선 위해 주요 도로 24시간 교통량 조사충주시, 연수동 반려동물 놀이터 오는 19일 정식 개장관련 기사수도권 쓰레기, 지방에 못 넘기게…'원정 처리 방지법' 나왔다"수도권 쓰레기 반입 중단하라"…청주 환경단체 한목소리[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22일, 화)"민간 위탁은 비리 소지"…노조, 쓰레기 수거 직영 전환 촉구'129개 눈이 늘 감시'…음성군 쓰레기 무단 투기 단속 CCTV 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