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극단선택 피해자와 유가족의 심적 고통 가늠하기 어려워"청주 오창 여중생 사건 피해자의 유족이 13일 청주지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찰의 부실수사를 지적하고 있다. ⓒ 뉴스김용빈 기자 충북도, 자연재난 상황관리 시스템 구축…이달부터 본격 운영잊을 만하면 고개 드는 '충북도청 이전론' 이번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