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 가볍지 않아…개인이득 없고 원래 용도 반환 참작"충청대학교 ⓒ News1김용빈 기자 충북도의회 예결위, 도 3회 추경안 22억 삭감충북도, 수출입은행과 5조원 금융 협약…지역 기업 금리 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