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선거에서 단체장 바뀐 곳은 11곳 중 4곳 불과가장 큰 변수는 '대선'…어떤 후보 판세 바꿀지 관심ⓒ News1 이지원 디자이너투표 개표작업 모습.(뉴스1 DB)/뉴스1관련 키워드충북자치단체장지방선거초선재선강세뚜렷파란불윤원진 기자 광주 군 공항 전력 중원비행장에 분산 배치 확정…충주 지역사회 '분노'음성군, 원남체육관 착공 1년4개월 만에 준공…농구장·편의시설 갖춰관련 기사조병옥 음성군수 취임…"15만 자족도시 음성시 완성하겠다"충주시 고교생 글로벌 인재 육성사업…전임시장 정책 계속될까[6·3 지선] 민주, 광역단체장 11곳 석권 유력…국힘, 경북 수성(종합)마지막 유세전도 뜨거웠다…전국 후보들 거리서 밤까지 총력전(종합)출근길에, 밭일 나서다…사전투표 첫날 아침 전국서 투표 열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