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기관 '교육발전을 위한 정책간담회'서 협의교실 2023년부터 강의실, 동아리실 등 탈바꿈4일 충북 충주시는 옛 남한강초 본관 건물을 충주시평생학습관 교육장소로 활용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사용하지 않아 풀이 자란 옛 남한강초 운동장 모습.2021.11.4/ⓒ 뉴스1관련 키워드충주시남한강초평생학습관활용충북교육청협약김병우교육감윤원진 기자 정명훈 미연방총한인회장, 충주 찾아 청소년 교류 '약속'한국택견협회, '쇼츠'로 택견 알린다…정체성·매력 영상에 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