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점검]지방소멸 위기…②충북의 실태와 대책

눈물겨운 인구 늘리기 시책…효과 되레 역주행
지자체마다 사망자↑ 출생아↓…인구감소 심화

편집자주 ...인구소멸 그리고 지방소멸. 먼 미래의 얘기가 아니다. 충북을 비롯한 전국 중소도시에 곧 닥칠 현실이다. 정부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 정부가 내년부터 10년간 지방소멸대응기금 10조원을 투입하기로 한 이유다. 소멸위기에 처한 전국 89곳을 지원한다. 충북의 인구 현실과 정부 지원을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을 두 차례에 걸쳐 짚어본다.

본문 이미지 - 인구 감소로 소멸 위기에 처한 충북 기초자치단체마다 인구 늘리기에  안간힘을 쏟고 있다. 사진은 한 병원의 신생아실 모습.(뉴스1 DB) 2021.8.26/뉴스1
인구 감소로 소멸 위기에 처한 충북 기초자치단체마다 인구 늘리기에 안간힘을 쏟고 있다. 사진은 한 병원의 신생아실 모습.(뉴스1 DB) 2021.8.26/뉴스1

본문 이미지 - 충북 영동군 주민등록인구현황. (네이버 캡처)ⓒ 뉴스1
충북 영동군 주민등록인구현황. (네이버 캡처)ⓒ 뉴스1

본문 이미지 - 김재종 옥천군수와 기관단체 관계자들이 인구늘리기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 뉴스1
김재종 옥천군수와 기관단체 관계자들이 인구늘리기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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