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4월 인증 종료…2025년까지 4개년 계획 수립아동·학부모 의견 수렴해 아동친화도시 정책 반영20일 충북 음성군이 내년부터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동성초등학교 아동권리 교육 모습.(음성군 제공)2021.10.20/ⓒ 뉴스1관련 키워드음성군아동친화도시유니세프상위단계인증변화이행실적평가윤원진 기자 전국혁신도시협의회 '공공기관 2차 이전 조속 추진' 촉구충북환경운동연대 "광주 군공항 군용기 일방 이전 중단하라"관련 기사음성군, 2030년까지 아동친화도시 사업 중점 추진[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6일, 금)음성군, 2025년 아동친화예산 공개…"전체 예산의 18%"[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2일, 목)음성군 아동 권리 알리기 공모전 수상작 '달력으로 재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