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공 물량 53% 중 10% 불과…대상자도 확대 "큰 의미 없어"시 '세종 50%, 전국 50%' 청약제도 고쳐야…국토부 검토세종시 아파트 전경. ⓒ News1 DB이춘희 세종시장이 정례브리핑에서 발언하고 있다. (세종시청 제공) /2021.9.30/ ⓒ 뉴스1관련 키워드세종시아파트특별공급이춘희행복도시관련 기사추석 연휴 끝, 국감 시즌 시작…재경위, 대미투자·부동산·미래기금 쟁점김기대 부동산소비자보호기획단장 "이상징후 조기 포착해 피해 막겠다"여야 청문 정국 계속…국방 강신철·국토 홍지선 오늘 인사청문회'과도한 대출' 비판했던 홍지선…신도림 집 매입·주택정책 검증대부동산 잡겠다는 李정부…장관 후보자들은 '영끌·갭투자·특별분양'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