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주, 음성군 계약 해지에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노조 "업체가 잘못 뉘우치지 않아"…탄원서 제출14일 충북 음성군 ㈜문화환경 근로자들이 사업주가 군의 계약 해지에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했다며 청주지법 충주지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직영전환을 촉구하고 있다.2021.9.14/ⓒ 뉴스1관련 키워드음성군문화환경생활폐기물처리대행직영전환민주노총윤원진 기자 음성군, 도로 환경 개선 위해 주요 도로 24시간 교통량 조사충주시, 연수동 반려동물 놀이터 오는 19일 정식 개장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8일, 목)[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6일, 화)[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15일, 화)[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21일, 금)음성군, 9824억 규모 2회 추가경정예산 확정…980억 증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