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91억원 들여 수리시설개보수사업 추진둑마루 공사 위해 165m 물막이 시설도 설치1일 한국농어촌공사 충주제천단양지사가 충주 시민의 휴식 공간인 호암저수지의 안전등급이 미흡하다며 오는 11월부터 2년간 보수공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공사계획 평면도.(농어촌공사 제공)2021.9.1/ⓒ 뉴스1관련 키워드충주시민휴식공간호암지안전성미흡점검윤원진 기자 완전범죄 노린 사찰 털이범…마스크 한 장 때문에 법정행음성군, 진천 스마트팜 선도 농가 우수사례 벤치마킹관련 기사충주시, 연수동 반려동물 놀이터 오는 19일 정식 개장'1400년 명맥' 동래온천, 전국 네 번째 온천도시 됐다35도 찜통더위 피해 '풍덩'…충북 계곡마다 피서객 행렬"덥지만 즐겨야죠" 휴일 계곡·바다에 피서·나들이객(종합)"집에 가기 싫어요" 물놀이에 더위 잊은 아이들…부산은 BTS 열기 '후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