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폐기물 처리장, 오락가락 행정에 주민도 업체도 '황당'

의료 폐기물 처리장…음성은 3번 불허, 괴산은 적정
폐기물 업계 "카르텔이 문제…퇴직 공무원 조사해야"

본문 이미지 - 26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광장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에 사용된 장갑을 버리고 있다. 한국환경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올해 6월까지 수도권 내 코로나19 등으로 발생한 의료폐기물은 8142t에 달하며 최근 50여일째 계속되는 네 자릿수 신규 확진으로 하루 평균 발생 폐기물은 더 늘어나는 추세다. 2021.8.26/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26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광장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에 사용된 장갑을 버리고 있다. 한국환경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올해 6월까지 수도권 내 코로나19 등으로 발생한 의료폐기물은 8142t에 달하며 최근 50여일째 계속되는 네 자릿수 신규 확진으로 하루 평균 발생 폐기물은 더 늘어나는 추세다. 2021.8.26/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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