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 전야' 충주 라이트월드 상가 이전 사실상 결렬…철거만 남아

이전 시기·면적 등 이견 차로 9월 시의회 상정 무산
상인회, 이번도 강경 투쟁 예고…시, 다른 방안 검토

본문 이미지 - 25일 충북 충주시와 라이트월드 상인 간 이전 협상이 사실상 결렬되며 극한 대치 상황이 우려된다. 사진은 라이트월드 내 시설물 철거 현장.(뉴스1 DB)2021.8.25/ⓒ 뉴스1
25일 충북 충주시와 라이트월드 상인 간 이전 협상이 사실상 결렬되며 극한 대치 상황이 우려된다. 사진은 라이트월드 내 시설물 철거 현장.(뉴스1 DB)2021.8.25/ⓒ 뉴스1

본문 이미지 - 15일 충주라이트월드 투자자들이 집단 투신을 예고하자 충주시청 공무원들이 인간 바리케이드를 쳐놓고 출입구를 통제하고 있다.2021.7.15/ⓒ 뉴스1
15일 충주라이트월드 투자자들이 집단 투신을 예고하자 충주시청 공무원들이 인간 바리케이드를 쳐놓고 출입구를 통제하고 있다.2021.7.15/ⓒ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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