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붓아버지 범행 전면부인 속 "혐의 입증할 증거"2장 분량 유서 "너무 아팠다…나쁜사람 벌 받아야"오창 여중생 유서 ⓒ 뉴스1충북 청주 오창 성범죄 피해 여중생 아버지가 지난 19일 청주 성안길 사거리에서 열린 추모제에서 호소문을 읽고 있다.2021.8.19/ⓒ 뉴스1 조준영 기자김용빈 기자 충북도·기술보증기금·신한은행 '우수기업 육성 금융지원' 협약충북도·LG AI연구원, 첨단소재 AX 플랫폼 구축 업무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