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도쿄올림픽 유도 은메달리스트 조구함 선수가 모교인 충북 청주 청석고들학교를 찾아 후배 유도선수들과 셀카를 찍고 있다.(충북교육청 제공).2021.08.09.ⓒ 뉴스1이성기 기자 증평군·한국교원대, AI 그림책·자서전 출판기념회 개최괴산 청천중, 학생·학부모·교직원·주민 3년째 마라톤대회 동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