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렁다리 건너다 돌풍 만나면 아찔"…충주호 출렁다리 논란

충주시, 연구용역 통해 무주탑 방식 조성 결정
시민 "안전 불안"…전날 탄금호 선착장 붕괴에 우려 커져

본문 이미지 - 12일 충북 충주시가 길이 331m의 충주호 출렁다리를 무주탑 방식으로 건설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안전성 문제가 논란이 되고 있다. 사진은 최근 개장한 길이 303m의 울산 대왕암공원 출렁다리.(뉴스1 DB)2021.7.12/ⓒ 뉴스1
12일 충북 충주시가 길이 331m의 충주호 출렁다리를 무주탑 방식으로 건설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안전성 문제가 논란이 되고 있다. 사진은 최근 개장한 길이 303m의 울산 대왕암공원 출렁다리.(뉴스1 DB)2021.7.12/ⓒ 뉴스1

본문 이미지 - 11일 오후 5시쯤 충북 충주에 초당 20m에 달하는 돌풍이 불어 탄금호 수상스키장 건물이 파손됐다.(충북소방본부 제공)2021.7.11/ⓒ 뉴스1
11일 오후 5시쯤 충북 충주에 초당 20m에 달하는 돌풍이 불어 탄금호 수상스키장 건물이 파손됐다.(충북소방본부 제공)2021.7.11/ⓒ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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