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연구용역 통해 무주탑 방식 조성 결정시민 "안전 불안"…전날 탄금호 선착장 붕괴에 우려 커져12일 충북 충주시가 길이 331m의 충주호 출렁다리를 무주탑 방식으로 건설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안전성 문제가 논란이 되고 있다. 사진은 최근 개장한 길이 303m의 울산 대왕암공원 출렁다리.(뉴스1 DB)2021.7.12/ⓒ 뉴스111일 오후 5시쯤 충북 충주에 초당 20m에 달하는 돌풍이 불어 탄금호 수상스키장 건물이 파손됐다.(충북소방본부 제공)2021.7.11/ⓒ 뉴스1관련 키워드충주시충주호출렁다리안전성논란국내최장무주탑윤원진 기자 충주시, 스마트 제조분야 기업 2곳과 600억 규모 투자협약건국대 글로컬 2027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 9.86대 1관련 기사'충주호 둘레길 걸어볼까?'…충주시, 관광코스 순차 개발조길형 시장 "충주의 행복한 변화 위해 멈추지 않겠다"충주 계명산 계곡 접근성·안전성 높인다… 계류보전사업 추진충주 계명산 임도 16㎞ 관광 활용 방안 찾는다충주호 복합관광사업 6년째 '지지부진'…2027년 착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