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덩이 파 눕힌 뒤 가슴과 하반신에 흙 뿌려법원 "중한 범행…피해자와 합의 참작"청주지법 ⓒ 뉴스1김용빈 기자 [오늘의 날씨] 충북·세종(11일, 일)…아침 11도·낮 27도, 곳곳 소나기"가을 정취 즐겨요" 충북 관광지·축제장 나들이객 북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