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군 천연가스발전소 건립 놓고 주민 갈등 지속주민 "투명인간 취급해" vs 동서발전 "대화 열려있다"한국동서발전㈜이 음성군에 천연가스발전소 건립을 추진하는 가운데 반대하는 주민과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천연가스발전소 조감도.(뉴스1 DB)2021.6.8/ⓒ 뉴스1지난해 2월6일 충북 음성군 복합발전소 건립에 반대하는 주민들이 한국동서발전 음성사무소 앞에 상여를 가져다 놓고 집회를 하고 있다.2020.2.6/ⓒ 뉴스1관련 키워드음성천연가스발전소한국동서발전주민갈등토지수용전원개발윤원진 기자 완전범죄 노린 사찰 털이범…마스크 한 장 때문에 법정행음성군, 진천 스마트팜 선도 농가 우수사례 벤치마킹관련 기사동서발전, 협력 중기 15곳에 가스터빈 분해정비 현장 공개권명호 동서발전 사장, 한국경영대상 CEO부문 2년 연속 대상동서발전, '국내 1호 석탄-천연가스 전환' 음성복합 1호기 준공식 개최석탄→LNG 전환 첫 사례…'음성발전소 1호기' 준공, 87만가구 전력 공급음성복합1호기, 4년 만에 준공…"561㎹ 규모, 89만 가구 동시 사용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