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년 전부터 환자들 원주 세브란스기독병원까지 '원정'시설 확충·의료진 확보 '제자리 걸음'…"인구부터 늘려야"충북의 두 번째 도시 충주에 언제쯤 경쟁력 있는 병원이 들어올 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사진은 건국대학교 충주병원 전경/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의료사각지대충주대형병원건국대충주병원경쟁력미흡대책윤원진 기자 충주시, IB 프로그램 운영 학교에 최대 2500만 원 지원음성군, 고병원성 AI 특별방역 추진…24시간 상황실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