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박 성지 충주 수주팔봉 관광 개발 제동 '왜'

소음·쓰레기 등 우려…일부 토지주 토지 매각 반대
조례 제정 등 캠핑족과 지역 주민 상생 방안 시급

본문 이미지 - 25일 충북 충주시 수주팔봉 유원지 개발에 지역 주민과의 상생을 우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사진은 수주팔봉 유원지.2021.5.25/ⓒ 뉴스1
25일 충북 충주시 수주팔봉 유원지 개발에 지역 주민과의 상생을 우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사진은 수주팔봉 유원지.2021.5.25/ⓒ 뉴스1

본문 이미지 - 충주 수주팔봉 유원지 입구에 놓여진 쓰레기 더미.2021.5.25/ⓒ 뉴스1
충주 수주팔봉 유원지 입구에 놓여진 쓰레기 더미.2021.5.25/ⓒ 뉴스1

본문 이미지 - 충주 수주팔봉 유원지의 유일한 공공화장실 모습.2021.5.23/ⓒ 뉴스1
충주 수주팔봉 유원지의 유일한 공공화장실 모습.2021.5.23/ⓒ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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