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객 많지 않은데 시의회 수천만원 예산 반영같은당 도의원 부탁 '짬짜미' 의혹에 시 "재검토"11일 충북 충주시가 수안보 팔랑교 보수공사를 추진하는 가운데 교량 인근 식당이 현직 도의원 친척이 운영하는 곳으로 알려지며 특혜 의혹이 일고 있다. 사진은 팔랑교.(독자 제공)2021.5.11/ⓒ 뉴스1관련 키워드충북도예산충주시의회충북도의회과장추경안논란심의윤원진 기자 충주시-우체국 '공동주택 폐의약품 수거' 업무협약증평군, 충북도에 증평 인삼 브랜드화 사업 지원 요청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13일, 화)[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16일, 수)[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9일, 수)"시민만 보고 가겠다"…충주시의회 국민의힘 소속 의원 업무복귀[오늘의 주요일정] 세종·충북(8일,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