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수 선거 무주공산…자천타천 10명 안팎 옥천 재선·영동 3선 도전, 공천 경쟁 치열할 듯
편집자주 ...내년 6월 1일 실시되는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년여 앞두고 지역 정치권이 서서히 기지개를 켜고 있다. 교육감 및 자치단체장 후보들도 하나둘씩 선거 준비에 시동을 거는 분위기다. 뉴스1은 자천타천 하마평에 오르거나 실제 출마 예열 중인 전국의 광역자치단체장, 기초자치단체장 후보군을 중심으로 1년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의 관전 포인트와 판세를 미리 진단해 본다.
위 왼쪽부터 구관서, 구상회, 구영수, 김수백, 김응선, 박성수. 아래 왼쪽부터 박연수, 박진기, 이태영, 최원태, 최재형(가나다 순). ⓒ 뉴스1
왼쪽부터 김재종, 김승룡, 황규철, 추복성(사진은 현 군수 이어 가나다 순) ⓒ 뉴스1
위 왼쪽부터 박세복, 김재영, 윤석진, 정구복. 아래 왼쪽부터 정경화, 정일택, 정영철, 정진규(사진은 현 군수 이어 가나다순) ⓒ 뉴스1
편집자주 ...내년 6월 1일 실시되는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년여 앞두고 지역 정치권이 서서히 기지개를 켜고 있다. 교육감 및 자치단체장 후보들도 하나둘씩 선거 준비에 시동을 거는 분위기다. 뉴스1은 자천타천 하마평에 오르거나 실제 출마 예열 중인 전국의 광역자치단체장, 기초자치단체장 후보군을 중심으로 1년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의 관전 포인트와 판세를 미리 진단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