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헬스 국가산단·안림지구 예정지 투기 의혹 제기'환지 방식보단 자율 경쟁 맡겨야…경기 활성화도 기대'9일 충북 충주에서 공공 방식의 도시개발이 공무원 투기 의혹으로 확산하는 가운데 민간주도의 도시개발 정책으로 바꿔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사진은 호암생태공원 위에서 바라본 충주시 전경.(뉴스1 DB)2021.4.9/ⓒ 뉴스17일 충북 충주 안림지구 도시개발사업 예정지에서 투기 의혹이 제기되며 충주시가 소속 공무원 전수조사에 나서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사진은 안림지구 도시개발사업 예정지 구역도.(독자 제공)2021.4.7/ⓒ 뉴스1관련 키워드충주도시개발공공방식민간주도공무원투기윤원진 기자 충주바이오헬스 국가산단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재지정음성군, 충북형 도시농부 사업으로 농가 일손 1만명 이상 지원관련 기사이종배 "기업도시에도 공공기관 이전할 수 있다"'공공기관 이전' 날개 다는 혁신도시…기업도시는 '찬밥 신세'"지역 현안 적극 지원"…민주당-충북도 예산정책협의회군용기 추가 배치에 항공 물류 거점 물거품…충주 시민 '부글'음성군·진천군, 충북혁신도시 2차 공공기관 우선 배치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