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답보 KTX오송역명 변경…청주시 추진 의지 의문

청주오송역 확정 뒤 여론 조작 논란에 중단
민 주도 현안 추진 실패에도 관련 계획 없어

본문 이미지 - KTX오송역ⓒ News1
KTX오송역ⓒ News1

본문 이미지 - 충북 청주 KTX오송역 명칭 개명 보류 사태가 3년 넘게 이어져 시의 개명 의지에 의문이 제기된다. KTX오송역 명칭개정 시민위원회가 2018년 8월28일 청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6차 정기회의 결과 오송역 명칭 개정안을 청주오송역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2018.8.28/뉴스1ⓒ News1
충북 청주 KTX오송역 명칭 개명 보류 사태가 3년 넘게 이어져 시의 개명 의지에 의문이 제기된다. KTX오송역 명칭개정 시민위원회가 2018년 8월28일 청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6차 정기회의 결과 오송역 명칭 개정안을 청주오송역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2018.8.28/뉴스1ⓒ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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