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코로나 1년 ①] 중소기업·농촌 일손 부족 실태와 대책은

편집자주 ...20일이면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한 지 꼭 1년이 된다. 코로나19에 뒤덮인 지난 1년 충북도민은 어두운 긴 터널을 헤쳐 나왔다. 하지만 두려움과 불편함, 경제적 고통 등을 수반한 코로나19는 도민들의 삶의 질 저하와 생활양식 자체를 근본적으로 변화시켰다. 뉴스1은 충북 코로나19 발생 1년을 되돌아보며 실태와 문제점, 나가야 할 길을 8회에 걸쳐 진단한다.

본문 이미지 - 지난해 충북도의 생산적 일손봉사사업에 참여한 봉사자들이 농촌 일손돕기를 하고  있다. ⓒ 뉴스1
지난해 충북도의 생산적 일손봉사사업에 참여한 봉사자들이 농촌 일손돕기를 하고 있다. ⓒ 뉴스1

본문 이미지 - 코로나19 여파로 중소기업들이 생산 근로자를 구하지 못해 속앓이를 하고 있다. 사진은 한 취업박람회 . /뉴스1 ⓒ News1
코로나19 여파로 중소기업들이 생산 근로자를 구하지 못해 속앓이를 하고 있다. 사진은 한 취업박람회 . /뉴스1 ⓒ News1

본문 이미지 - 이시종 충북지사가 진천의 한 화훼농가를 찾아 올해 첫 생산적 일손봉사를 하고 있다. ⓒ 뉴스1
이시종 충북지사가 진천의 한 화훼농가를 찾아 올해 첫 생산적 일손봉사를 하고 있다. ⓒ 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