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주 ...20일이면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한 지 꼭 1년이 된다. 코로나19에 뒤덮인 지난 1년 충북도민은 어두운 긴 터널을 헤쳐 나왔다. 하지만 두려움과 불편함, 경제적 고통 등을 수반한 코로나19는 도민들의 삶의 질 저하와 생활양식 자체를 근본적으로 변화시켰다. 뉴스1은 충북 코로나19 발생 1년을 되돌아보며 실태와 문제점, 나가야 할 길을 8회에 걸쳐 진단한다.
지난해 충북도의 생산적 일손봉사사업에 참여한 봉사자들이 농촌 일손돕기를 하고 있다. ⓒ 뉴스1
코로나19 여파로 중소기업들이 생산 근로자를 구하지 못해 속앓이를 하고 있다. 사진은 한 취업박람회 . /뉴스1 ⓒ News1
이시종 충북지사가 진천의 한 화훼농가를 찾아 올해 첫 생산적 일손봉사를 하고 있다. ⓒ 뉴스1
편집자주 ...20일이면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한 지 꼭 1년이 된다. 코로나19에 뒤덮인 지난 1년 충북도민은 어두운 긴 터널을 헤쳐 나왔다. 하지만 두려움과 불편함, 경제적 고통 등을 수반한 코로나19는 도민들의 삶의 질 저하와 생활양식 자체를 근본적으로 변화시켰다. 뉴스1은 충북 코로나19 발생 1년을 되돌아보며 실태와 문제점, 나가야 할 길을 8회에 걸쳐 진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