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소방 사건·사고 등 8만5000건 처리지난해 충북도내 화재 등 사고에 따른 인명, 재산 피해가 전년에 비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1월31일 충북 청주시 옥산면의 한 폐기물 처리 업체 화재 현장에서 소방대원들이 진화작업하는 모습. 2020.1.31/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김용빈 기자 충북보건환경연구원, 하·폐수처리시설 준공 전 성능 검증충북신용보증재단 지역경제 활성화 공로 행안부 장관 표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