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국무회의서 예산 의결…충북도 몫은 460억원충북도 과수화상병 공적방제 손실보상금이 연내 지급될 전망이다. 지난 6월1일 충주시 산척면 과수화상병 발생 농가 과원 매몰 처리 모습.2020.12.16/ⓒ 뉴스1관련 키워드충북과수화상병공적방제손실보상금지급예산국무회의의결윤원진 기자 "당위성 알린다"…이동석 시장, 충북도청 충주 환원 도보 대장정 시작충주 유일 놀이공원 옛 라바랜드 '충주씨 탄금랜드'로 재탄생관련 기사"과수화상병 확산 막아라"…보은군 비상 종합상황실 운영 강화이천서도 과수화상병 발생…"확산 차단 총력"'과수화상병' 고양서 처음 발생…도 농기원, 위기관리단계 '경계' 격상충남 공주서 과수화상병 신규 확인…농진청, 위기 단계 '주의'→'경계' 격상과수화상병 충북 보은서 발생 확인…농진청 "확산 차단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