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3000마리 폐사 간이검사서 양성…정밀검사 진행충북 음성의 메추리 농장에서 7일 오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의심 신고가 들어와 방역당국이 정밀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뉴스1 DB).2020.12.7/ⓒ News1관련 키워드조류인플루엔자엄기찬 기자 윤건영 "폭행 당하고 피소…교원 어려움 혼자 감당하게 해선 안돼"담임 폭행 초등생 부모 '아동학대 고소장'…선생님들 '부글부글'관련 기사"귀성길, 축산농가 방문 자제하세요"…경기도, 가축전염병 차단 총력올겨울 AI·구제역·ASF 비상…정부, 10월부터 특별방역 돌입韓총리 "임신 9주 이하 '미프진' 도입 추진…초기 2년 병원서 처방·조제"태백에 320만마리 산란계 스마트축산단지 조성…4839억원 투입, 2031년 준공추석 앞두고 농가 지원 확대…면세유 연장하고 성수품 16만3000톤 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