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미술인 의견 수렴…후보지 논란 가열24일 충북 충주시가 시립미술관 건립 후보지를 찾는다며 후보지 2곳만 대상지로 제시해 논란이 되고 있다. 사진은 충주 평화의 소녀상 뒤로 보이는 식산은행 충주지점 건물. 시는 2019년 식산은행 인근 부지에 시립미술관 건립을 추진하다가 토지 소유주와 협의가 안돼 무산됐다.2020.11.24/ⓒ 뉴스1관련 키워드충주시시립미술관건립미술협회회장미술인간담회위치윤원진 기자 문화도시 충주의 다음 질문…"몇 명 왔나" 대신 "무엇이 달라졌나"충주시, 계명산 단풍과 함께하는 노르딕워킹 프로그램 운영관련 기사충주시, 1조 5220억 규모 2026년 예산안 편성충주시립미술관 국제지명 설계공모 세계적 건축가 6인 참여충주시, 호암동 시민의숲에서 오는 10월 정원축제 개최지역 랜드마크 만든다…충주시립미술관 국제지명 공모 설계충주시, 시민의 숲 조성 10월 마무리…공정률 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