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제외 9개 지자체 "시군 조정교부금 축소 우려"청주시 "재정 특례 결정되지 않아…소통·협력 강화"충북 9개 시군 단체장이 인구 50만 이상 특례시 지정 추진에 반대 입장을 밝혔다. 김재종 옥천군수(왼쪽), 홍성열 증평군수(가운데), 이상천 제천시장이 6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반대 성명을 발표하고 있다.2020.10.6/ⓒ 뉴스1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 변재일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이 지난해 3월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전주와 청주 특례시 법안 발의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19.3.2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엄기찬 기자 충북교육공무직 "맞춤형복지비 차별 철폐하라"…인권위 진정충북교육청 '2027학년도 캠퍼스 융합형 전공과' 2기 신입생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