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체고 복싱부 이성태 교사와 김윤섭·연제원·황만석 지도자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도교육청 제공) ⓒ 뉴스1김용빈 기자 [인사] 충북도충북도 추석 연휴 응급진료체계 가동…문 여는 병·의원 1175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