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 이상 참여 예상…"진료공백은 없을 것"의과대학 정원 확대 방안에 반대하는 전공의 집단 휴진을 하루 앞둔 6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에서 의료진이 환자들 사이를 지나가고 있다. 정부는 최근 2022학년도부터 의대 입학 정원을 늘려 10년간 4천명의 의사를 추가 양성하는 방안을 발표했으며 이에 의료계가 반발하면서 오는 7일 전공의 파업, 14일 개원의 위주의 대한의사협회(의협) 총파업을 예고했다. 2020.8.6/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김용빈 기자 충북도, FTA 피해 염소 농가 84곳에 6.5억 직불금 지급충북도의회 정례회 개회…행감·내년 예산안 심사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