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중북부지역 피해액만 2113억원…'특별재난지역 선포 될까'

5개 시·군 피해액 특별재난지역 선포 기준치 훌쩍 초과
정세균 국무총리, 주호영·이낙연 충북 방문 등 관심 고조

본문 이미지 - 정세균 국무총리가 5일 오후 충북 충주시 엄정면 탐방마을에서 호우피해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2020.8.5/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
정세균 국무총리가 5일 오후 충북 충주시 엄정면 탐방마을에서 호우피해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2020.8.5/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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