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법 위반 종합선물세트"…"고향 바꾼 기회주의자"11일 미래통합당 충주당협이 성명서를 내고 더불어민주당 김경욱 후보의 네거티브가 도를 넘고 있다고 지적했다. 사진은 김 후보와 이종배 후보의 유세 모습.2020.04.11/ⓒ 뉴스1관련 키워드415총선미래통합당충주당협민주당김경욱후보네거티브음모론윤원진 기자 충북교사노조 "충주시 아침 간편식 지원사업 재검토해야"충주시 그린수소 생산 기반 구축 국무총리 기관 표창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