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호선 후보 "공수처법 만든 이유는 검찰 부정 때문"경대수 후보 "조국 사태 봤을 때 공수처 제대로 가겠나"9일 충북 중부3군선거구 후보자가 방송토론에서 열띤 공방을 펼쳤다. 왼쪽부터 민주당 임호선 후보, 통합당 경대수 후보.2020.4.9/ⓒ 뉴스1관련 키워드415총선충북중부3군증평진천음성총선후보자윤원진 기자 체험학습이 관광지 방문…충주 글로벌 인재육성 차별화 필요사물놀이 몰개 'CJB 문화예술대상' 국악 부문 대상관련 기사임호선 '충북혁신도시 정주 여건 개선' 공약임호선 "경찰·소방 종합휴양복지타운 건립하겠다"임호선 40.5% vs 경대수 47.1%, 곽상언 33.1% vs 박덕흠 52.9%중부3군 총선 후보 농업·농촌 공약 대결 '후끈''검·경 대결' 중부3군 후보 공식 선거운동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