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간 하루 2차례 건강 체크…증상 없어 격리 마무리개강 뒤 2주간 원격수업 진행…"안전한 생활 당부해"11일 오전 충북대학교 기숙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2주간 격리됐던 중국인 유학생들이 퇴소하고 하고 있다. 2020.3.11/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충북대학교가 11일 중국인 유학생이 격리생활을 하다가 퇴소한 생활관(기숙사) 전체를 방역하고 있다. 이날 충북대 중국인 유학생 107명은 2주간의 기숙사 격리생활을 마치고 퇴소했다.(충북대학교 제공).2020.3.11/뉴스1 ⓒ News1 엄기찬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엄기찬 기자 윤건영 충북교육감 "시험에 사후가 없다"…수능 철저 점검 당부충북교육청 '읽기·쓰기·성찰 중심 독서교육' 확대…필사노트 개발관련 기사청주시, 22일부터 60~64세 등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5대 시중은행장 "점포 폐쇄 신중히…취약지역은 점포 유지 노력"1~9월 북중 무역액 20% 증가…신압록강대교 개통 효과도 기대아기들이 걸리는 '이 감염병'…고령층 입원환자, 5년만에 추월"국제노선 다변화"…대구시, 대구공항 활성화 방안 본격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