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71개 일자리 창출…'기업하기 좋은 도시' 7년 연속 선정23일 충주시가 올해 57개 기업의 신규 및 증설투자를 통해 3271개의 일자리를 창출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현대엘리베이터 이전 협약식.(충주시 제공).2019.12.23/ⓒ 뉴스1관련 키워드충주시신산업도시도약투자기업현대모비스현대엘리베이터물류윤원진 기자 충주시, 스마트 제조분야 기업 2곳과 600억 규모 투자협약건국대 글로컬 2027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 9.86대 1관련 기사조길형 시장 "충주의 행복한 변화 위해 멈추지 않겠다"조길형 충주시장, 대한민국 CEO 리더십 혁신경영부문 대상[신년사] 조길형 충주시장 "수소경제시대 대표 도시로 견인할 것"조길형 충주시장 공약사업 이행률 전반기에만 95% 달성[2019 결산] 충주시 '신산업도시' 도약…물값 갈등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