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글로컬캠퍼스 교수 성희롱·갑질 주장…학교 측 조사지난 20일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학생 휴게시설 내 벽면에 A교수의 성희롱과 갑질을 주장하는 내용의 쪽지글이 붙어 있다.(독자 제공).2019.12.22/ⓒ 뉴스1지난 20일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대학 본부가 익명 쪽지글을 떼내고 부착한 안내문.(독자 제공).2019.12.22/ⓒ 뉴스1관련 키워드충주건국대글로컬캠퍼스교수성희롱갑질제보학생윤원진 기자 음성군, 성인문해교육 참여자 시화집 발간…작품 170점 수록충주시, 목행시장 주차장 인근에 고객지원센터 준공관련 기사건국대 글로컬 2027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 9.86대 1건국대 글로컬, 4개 대학과 초광역 리빙랩 협력체계 구축학교급식 만족도 높인다…충북교육청 '조리아카데미' 운영충주경찰서, 외국인 범죄 예방 교육…"발생 사전 차단"건국대 글로컬·장애인부모연대 '예비작가' 공동 양성한다